yumei: too bad they didn't focus onto the cellphone face. I was getting ready to read off the numbers. LOL. If someone can translate the segment, I'd love to sub it, sarangaia?
Woundedheart: welcome to the thread. Thank you for the 10.asiae article. They usually have fairly substantial interviews there.
makihiro: thank you for the KBSGlobal article. I hope one of those endorsement deals is clothing. Psstt, I'm quite curious on the image that he will take with this new album. Volume 4 right? I keep forgetting and called it Volume 5, haha. 6th album overall but sure is volume 4. I was suspecting that they will release the album next month. At this rate, he may not promote WYMM; or rather may incorporate the song into Volume 4 and promote the whole album together. This time, please sing more than a couple of songs like he did with Volume 2 which had a good display of many songs. Many songs in Volume 3 and Remake 2 had very little airtime.
This is going to be similar to 2008 in which both Mong and Seung Gi will be releasing their albums at almost the same time. They probably will have overlapping music shows and promotions. I'll be happy if they perform some numbers together. Dare I think maybe a collaboration in either one's album.
Found this little message from Seung Gi; on WYMM. HERE. Maybe someone could summarize what was said.
Also this article. Credit:
bbs.daum.net누나들을 설레게 하던 이승기가 청혼곡을 들고 돌아왔다. 그의 음악 이야기.일 주일을 '선우환', '허당 선생'으로 바쁘게 살고 있는 이승기가 <결혼해 줄래> 로 돌아왔다.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바쁘게 활동하며 세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이승기. 그의 새로운 앨범과 음악, 근황에 대해 이야기 들어 본다.
1년만에 새 음반으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다. 새 음반의 소개를 부탁한다.이 번엔 정식음반을 발표한 것은 아니고 디지털 싱글 한 곡을 낸 거구요. 아시는 분들 있으시겠지만, 제목은 <결혼해 줄래> 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이승기의 결혼해 줄래'가 1위를 하는 바람에 지인들에게 진짜 결혼하냐는 문자도 많이 받았어요.(웃음) 이번에 발표한 <결혼해 줄래> 는 제가 늘 부르던 발라드곡이 아닌 상큼한 미디엄 곡인데 날씨가 더워서인지 반응이 더 좋은 거 같아요.(웃음) 이 노래가 발표되자마자 결혼식 축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 프로포즈 받을 때 듣고 싶은 노래로 인기가 급상승 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들으셨는지 오히려 제가 묻고 싶어요.
그 동안 '이승기'라 하면 발라드의 이미지가 강했었는데 신곡 <결혼해 줄래> 는 이제까지의 이미지와 달라서 신선한 충격이었다. 이번에 혹시... 무대 위에서 약간의 '댄스'까지 보여주는 변신을 기대해 봐도 될까?하 하하! 기회가 되면 정말 댄스까지는 아니고 약간의 율동을 겸비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쉽게도 이번 노래로는 공식적인 활동을 할 계획이 없습니다. 혹시나 제가 콘서트를 하게 되면 그땐 무대 위에서 아주 특별한 퍼포먼스와 함께 보여드릴 아이디어는 있어요.
이번 신곡을 발표한 뒤에 '1박2일'멤버들은 어떤 반응이었을지 궁금하다.1 박 2일을 함께하고 있는 호동형님, 김C형, 수근이형, 몽이형, 지원이형은 정말 친형 같으신 분들이에요. 제가 원래 형이 없었는데 너무 좋은 형들이 많이 생겼어요. 형님들은 늘 제게 많은 용기와 힘을 주시는 분들이에요. 언제나 잘했다 잘되었다 칭찬해주시고 축하해주시니까 힘들다가도 1박 2일 촬영장에 가면 늘 에너지를 얻어 와요.
이번에 새로운 장르에 도전을 했는데, 이외에 욕심나는 장르가 있다면? 그리고 그 장르가 욕심나는 데에는 어떤 의미가 있나?어떤 특별한 장르에 욕심이 난다기 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이승기 스타일로 잘 만드는 가수이고 싶어요. 어떤 장르의 곡이든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표현하는 그런 가수가 되고 싶어요.
1박 2일에서는 예능인으로, 드라마 <찬란한 유산> 에서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에 다시 가수로 복귀했는데 이 중 어떤 일이 가장 재미있을지 궁금하다.글 쎄요, 굳이 한가지만 꼽을 순 없을 거 같아요. 저는 아직 어떤 일을 하든 늘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어요. 노래든, 연기든, 예능이든. 그러니까 어떤 일을 하든 늘 재미있고 또 신선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알게 되고 배우는 일들이 저 이승기를 키워가는 원동력이랄까.(웃음)
예 능이면 예능.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못하는 게 없는 이승기는 역시 '엄친아'가 아닌가 싶다. '엄친아'의 이미지로 보아 어쩌면 작사, 작곡 등에도 욕심이 있을 것 같은데 곡을 만들어 볼 생각은 없는가? 혹시 곡을 만든다면 어떤 느낌의 곡을 만들 것 같나?네! 해보고 싶죠. 제 앨범에 제 생각을 담은 가사와 곡이 들어간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우선은 저의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가사를 써보고 싶단 생각이 있어요. 이번 드라마를 끝내고 나면 또 저는 한 뼘의 키가 커있을 거 같은데 그런 저의 느낌을 가사로 한번 써볼까요?(웃음)
과거에 발매했던 리메이크앨범에 대한 관심이 상당했다. 다시 리메이크앨범을 낸다면 어떤 곡을 부르고 싶은 지 소개를 부탁한다.제 리메이크앨범을 많이 사랑해주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인사 드리고 싶어요. 제 리메이크앨범의 수록곡은 평소에 제가 즐겨 듣던, 제가 좋아하던 선배님들의 노래였어요. 요즘도 촬영 틈틈이 여러 선배, 동료가수들의 노래는 많이 듣고 있는데 리메이크앨범을 내겠다 생각하고 듣는 건 아니어서요. 리메이크앨범과 상관없이 최근엔 김동률 선배님의 <Monologue > 앨범하고 NELL의 노래들을 즐겨 듣고 있어요.
그 동안 발매된 앨범의 수록곡 모두 너무 좋은 곡들이었지만 그래도 그 중 유난히 애착이 가고 좋은 곡인데 빛을 제대로 못 본 곡이 있다면 이 기회에 팬들에게 소개를 부탁한다.어 른들이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어디 있냐는 말씀들 하시잖아요.(웃음) 제 앨범 수록곡들은 제겐 모두 명곡이에요. 그런데 그 중에 굳이 한 곡을 뽑아야 한다면, 3집에 수록되어 있는 <smile boy>. 이 노래가 발라드보단 락 스타일인데 제가 보이스를 시원하게 내지르는 창법으로 부른 곡이에요. 그래서 요즘 같은 날 다시 한번 들어보시면, 아- 이승기가 이런 노래도 했구나! 하실 거 같아요, 강추에요!
이승기를 기다려온 팬들과 Daum뮤직 회원들에게 인사를 부탁한다.Daum 뮤직 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이승기입니다. 약 1년여만에 발표한 제 노래 <결혼해 줄래> 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본업이 가수이다보니 그 어느 때보다 노래를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답니다. 제 노래 <결혼해 줄래>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구요, 또 이번 가을에 정규 앨범을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그것도 또 기대해주세요~ 곧 무대 위에서 여러분들과 만날 시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더운 여름에 무엇보다 건강 조심 또 조심하시고, 늘 여러분들의 응원이 제겐 큰 힘이 된단 사실 아시죠?(웃음) 안녕~~~~
이승기 디지털싱글 앨범 "이승기의 달콤한 프로포즈" [결혼해 줄래]
Thanks
deeta for the NS5 link. His tribute song is MCM's I Love U Oh Thank U. OMG, hahaha, deeta, it is precious.
Lastly, want to hear how Will You Marry Me live sound like? Check out this interview - on the set of Max Beer CF. BL fans, check out KSA's shirt, the heart... really popular brand in Korea. LOL. They're re-doing Grease Summer Love again. Love the one he did with GHS. Hm, not digging the hair and 80's dance vibe. Uhh, hate it actually. At least I can hear how the song is like from the guy.
Max Beer CF (w/KSA)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