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TV|심재걸기자]30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멜론 악스 홀에서 세계적인 래퍼 로이드 뱅크스(LLoyd Banks)의 내한공연이 있었다.
로이드 뱅크스(LLoyd Banks) 내한공연의 오프닝 게스트로 최근 2집 앨범을 발표하며 더욱 성숙한 힙합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마스터 우가 무대에 섰다.
마스터 우는 최근 발표한 “Mass Wu Pt.2” 에 수록된 “Don’t Stop” 등의 무대를 통해 독특한 한국 힙합 무대를 선보였다.
Posted 06 April 2007 - 12:46 AM

Posted 06 April 2007 - 04: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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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6 April 2007 - 10:31 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