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n y Jung Hye Young celebran su aniversario de bodas con voluntariado

Sean y Jung Hye Young hacen énfasis a su bondadosa reputación al celebrar sus doce años de matrimonio realizando voluntariado con su adorable familia.

El 8 de Octubre, la actriz Jung Eye Young actualizó su Instagram (@hydrangae_garden) con una foto mostrando a su familiar realizando voluntariado en el Bap For, un albergue de comida para personas mayores sin hogar. Ella escribió: “Preparando champiñones. Un precioso tiempo con los niños. En Bap For con mis hijos en la mañana de nuestro aniversario número 12”.

Sean también actualizó su Instagram (@jinusean3000), junto con una descripción que dice: “Visitando Bap For con Ha Eum, Ha Rang, Ha Sul y Ha El. 4383 días (12 años) desde que me casé con Hye Young”.

En las fotos, ellos están sentados preparando vegetales, sonriendo al pasar tiempo en familia.

우리가 결혼하고 3번째의 윤년을 맞아 혜영이와 그리고 우리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이와의 행복한 하루가 더 있었던 결혼 12주년, 만원이 더해져 366만원을 들고 밥퍼를 찾았습니다. 이제는 전세계 900명의 아이들과 우리 4명의 아이들,904명의 아이들의 아빠가 됐습니다. 이 모든게 결혼 다음날 시작했던 매일 만원의 나눔이 시작었습니다. 올해 4월 28일 우리나라 첫번째 장애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재활병원이 개원했습니다. 그 기적을 만들어낸 ‘만원의 기적’ 캠페인도 결혼 다음날 했던 매일 만원 나눔이 시작이었습니다. 우리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이의 돌잔치 대신 아픈 아이들 수술비를 지원하고 우리 아이들은 돌잡이로 ‘이웃의 손을 잡았어요’라고 말할수 있게 된 것도 결혼 다음날 시작했던 만원 나눔이 시작이었습니다. 그 외에 우리 가족의 삶에 일어나는 기적 같은 일들과 모든 행복한 일들의 시작은 만원의 나눔이었습니다. 오늘은 우리 4명의 아이들과 함께 밥퍼를 찾아 더 뜻 깊은 결혼 기념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이 자신들도 일년동안 돈을 모아 내년에는 쌀 한포대씩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위해 밥퍼에 드리겠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 일서 4장 7~8절 혜영이와 제가 결혼할때 받았던 말씀. 나도 혜영이도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하나님이 바로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일 또 만원으로 그 사랑을 시작하려 합니다. 일년이 지나 우리 결혼 13주년에는 365만원과 아이들이 모은 쌀 4포대의 사랑이 되길 꿈꾸며…

Una foto publicada por Sean Ro (@jinusean3000) el

우리가 결혼하고 3번째의 윤년을 맞아 혜영이와 그리고 우리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이와의 행복한 하루가 더 있었던 결혼 12주년, 만원이 더해져 366만원을 들고 밥퍼를 찾았습니다. 이제는 전세계 900명의 아이들과 우리 4명의 아이들,904명의 아이들의 아빠가 됐습니다. 이 모든게 결혼 다음날 시작했던 매일 만원의 나눔이 시작었습니다. 올해 4월 28일 우리나라 첫번째 장애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재활병원이 개원했습니다. 그 기적을 만들어낸 ‘만원의 기적’ 캠페인도 결혼 다음날 했던 매일 만원 나눔이 시작이었습니다. 우리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이의 돌잔치 대신 아픈 아이들 수술비를 지원하고 우리 아이들은 돌잡이로 ‘이웃의 손을 잡았어요’라고 말할수 있게 된 것도 결혼 다음날 시작했던 만원 나눔이 시작이었습니다. 그 외에 우리 가족의 삶에 일어나는 기적 같은 일들과 모든 행복한 일들의 시작은 만원의 나눔이었습니다. 오늘은 우리 4명의 아이들과 함께 밥퍼를 찾아 더 뜻 깊은 결혼 기념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이 자신들도 일년동안 돈을 모아 내년에는 쌀 한포대씩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위해 밥퍼에 드리겠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 일서 4장 7~8절 혜영이와 제가 결혼할때 받았던 말씀. 나도 혜영이도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하나님이 바로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일 또 만원으로 그 사랑을 시작하려 합니다. 일년이 지나 우리 결혼 13주년에는 365만원과 아이들이 모은 쌀 4포대의 사랑이 되길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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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 버섯 손질하기 아이들도 함께한 소중한 시간 결혼 12주년 아침 아이들과 함께 ‘밥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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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más de ser voluntarios en su aniversario cada año, se reportó que la pareja ahorró 10,000 won (aproximadamente $8.96 dólares) cada día. Ellos han donado un total de 3,650,000 won (aproximadamente $3,300 dólares) cada año desde su primer aniversario. Esto marca su año número doce en donar la cantidad mencionada.

¡Felicidades a la pareja en su aniversario!

Fuent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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