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dis Entertainment CEO Han Sung Soo Steps Down As IZ*ONE’s Producer

On March 9, Pledis Entertainment CEO Han Sung Soo announced on Instagram that he was stepping down from his position as IZ*ONE’s producer.

His statement reads:

Hello, this is Pledis Entertainment CEO and IZ*ONE producer Han Sung Soo.

After working as a general producer for the group IZ*ONE since their debut for a total of three albums, I am stepping down from this position as of April 2020. It seems like yesterday that the IZ*ONE members were training together after having just become one team, but already my time with them has come to an end.

While working with them on their three albums, from their debut mini album “COLOR*IZ” to their second mini album “HEART*IZ” and to their first studio album “BLOOM*IZ,” I was able to experience great joy and reward as a producer in seeing IZ*ONE grow. I was also fortunate to share those daily moments in which WIZ*ONE received happiness from IZ*ONE. IZ*ONE has become an amazing group that has lived up to their potential in their three albums, and I hope that WIZ*ONE enjoyed this time as well. Thank you to IZ*ONE and WIZ*ONE for giving me such great memories during this time.

IZ*ONE has become a great team that has expanded all over the world, and WIZ*ONE are the strength that pulled IZ*ONE to where they are today. I have decided to focus more faithfully on fulfilling my role as Pledis Entertainment’s CEO and I will work hard in order to bring out the talent and potential of the teams that are under my care. From afar, I will watch IZ*ONE and WIZ*ONE go to even higher places together with a happy heart, and I will always cheer them on in their pursuit of further growth and a wider sphere.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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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아이즈원의 프로듀서 한성수입니다. 데뷔부터 지금까지 세 장의 앨범을 함께 하며 프로듀싱했던 그룹 아이즈원의 총괄 프로듀싱을 2020년 4월로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데뷔 전 막 한 팀이 됐던 멤버들의 트레이닝부터 하기 시작한 것이 어제 일처럼 기억나는데, 벌써 멤버들과 약속한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데뷔작인 첫 번째 미니 앨범 , 두 번째 미니 앨범 , 그리고 첫 번째 정규 앨범 까지 세 장의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아이즈원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고 위즈원이 아이즈원을 통해 일상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다는 데서 프로듀서로서 큰 보람과 기쁨을 느꼈습니다. 아이즈원은 세 장의 앨범을 통해 정말 가능성을 만개한 멋진 그룹이 되었고, 위즈원 여러분에게는 축제와도 같은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좋은 추억을 남겨주신 아이즈원과 위즈원께 감사드립니다. 아이즈원은 이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훌륭한 팀이 됐고, 위즈원은 아이즈원을 지금 이 자리로 이끈 힘입니다. 저는 이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의 역할에 더욱더 충실히 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맡고 있는 팀들이 가진 재능과 가능성을 최선을 다해 팬 여러분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즈원과 위즈원이 함께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멀리서나마 기쁜 마음으로 지켜보겠습니다. 항상 더 넓은 세상으로 향하고 더 높이 성장할 아이즈원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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